3.1운동은 일제강점하에 있던 한국인들이 일제의 지배에 항거하여  1919년 3월1일 한일병합조약의 무효와 한국의 독립을 선언한 후  비폭력만세운동을 시작한 사건이다. 이것을 기미독립운동이라고도 말한다. 대한제국 고종이 독살되었다는  소문이로  퍼진것이 직접적인 계기로 되었고 , 고종의 인산일인 1919년 3월1일에 맞추어 한반도 전지역에서 봉기한 독립운동이다.

알마티 고려인 노인대학은 설날을 맞아 14일 “한별” 식당에서 약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노인대학 동문회 (회장 임 콘스탄틴) 설날 행사를 개최 했다.이 날 행에는 2012년 제 1기 졸업생부터 2017년 제 6기 졸업생까지 노인대학 졸업생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성황을 이루었다. 1부 행사에서 성진호 알마티 고려인 노인대학 교장은 “새해 구정을 맞이해 노인 대학 행사에 참여해 영광”이라며 “금년 한 해에도 모두 건강하시고 기쁨이 넘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화국 라디오방송 <누를릐 자스따르>는 재능있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밝혀내기 위하여 해마다 공화국 아동 및 청소년 콩쿨 <싀릠 바르 주레김데> (<나의 심장속엔 비밀이 있어요…>)를 진행한다. 금년에 상기 콩쿨이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었다.지난 토요일 알마티시 뻬.차이꼽쓰끼 명칭 음악콜레지에서 원아 년령 어린이들의 성악콩쿨이 있었다.

음력 1월1일을 설날이라고 한다. 설날이라는 말은 «조심하다»라는 뜻으로 알려지고 있다.설날은 일년 내내 앓지 않고 건강한 몸으로 행동을 조심하고 ,조심스럽게 첫발을 내딛는 매우 뜻 깊은명절이다. 새해를 시작하는 첫날인 만큼 이 날은 아무 탈 없이 지내야 1년간이 편안하다고 하여 지극히 조심하면서 가만이 들어앉은  날이란 뜻에서 설날이란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묵은 일년은 지나가고 새로운 일년이 시작되는데, 일년의 운수는 그 첫날에 달려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수세는 음력 섣달 그믐날밤에 잠을 자지 않고 등불을 켠채 지키면서 새해를 맞이한다는 뜻이다. 만약 잠을 자면 눈썹이 하얗게 변하는 속신에 따라  가족들이 다 모여 이러저러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나누면서 밤을 새운다.

올해 1월 19일 박사과정 논문 주제인 고려인 화가를 만나기 위하여 난생 처음 중앙아시아란 낯선 땅에 발을 밟게 되었다. 고려인 화가를 만난다는 설렘과 러시아어에 대한 걱정을 안고 도착한 카자흐스탄의 알마티는 뿌연 스모그로 가득 차 있었다. 무엇보다 소기의 목적이었던 고려인 화가를 만나 인터뷰를 잘할 수 있을지에 대한 나의 근심을 드러내듯, 내게는 스모그가 더욱 뿌옇게 만 느껴졌다. 첫날부터 게르만 김 교수님께서 소개해준 누를란 이란 학생과 함께, 카자흐스탄 국립 미술관인 카스티브로 향하였다. 고려인 화가를 만나기 전, 카자흐스탄의 전반적인 미술을 둘러보아야 할 것 같았다. 페레스트로이카 이전까지는 여전히 소비에트 연방 정부의 영향력 하에 있었던 카자흐스탄의 미술은 대체적으로 영웅화된 그림도 많았지만, 개중에는 카자흐스탄의 독자적인 문화를 드러내는 그림(전통의상을 입고 춤을 추는 여인, 초원을 달리며 하는 사냥 등등)을 발전시키고자한 모습이 역력하였다.

케이팝 아이돌 뛰어넘는 영향력/졸업생 취업률 90% 웃돌아/해외 157개大와 결연 맺어/현지 대통령도 국회서 극찬 학내 비리에는 무관용 원칙/학생도 예산•징계위 앉히고/표결권 줘 민주적으로 관리/고위층 자녀도 부정 땐 아웃/냉전시대 공산권 전문가 활동/盧정부•소련 국교수립 도와/고르바초프 경제고문 역임도/삼풍百 붕괴로 가족 다 잃어/한국 학생들을 위한 조언/포화상태 미국만 고집 말고/멀리 내다보며 해외 진출을/키멥대선 러•영어 정복 가능중앙아시아 북부에 위치한 카자흐스탄(이하 카자흐).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한 국가이지만 카자흐 국민들에게 한국은 케이팝(K-Pop)으로 대표되는 한류의 진원지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