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진행하는 공화국 어문학 학생 올림피아드는 2월 23-24일이틀간 카자흐국제관계 및 세계언어대 본관에서 금년에도 성대히 진행되었다. 해마다 그랬듯이 일정에 따라 지난 23일 오전 10시에 올림피아드 개막식이 있었는데 우선 이 개막식에서  카자흐국제관계 및 세계언어대  사하노바 부총의 인사 말씀이 있었다. 그는 ''올해는  아스타나 수도 2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며 대한민국 평창시에서 국제 동계 올림피아드가 성과적으로 진행된  뜻깊은  해에  학생어  문학  올림피아드를  진행함에  우리는  큰 긍지감을 느낍니다'' 했다. 인사   말씀이  끝나자 연이어 아스타나에서 이곳 올림피아드에  찾아온  이집트문화 센터 대표 힌좁 이브라기모브,  불란서 문화 및 언어 센터 대표  그리고 한국 측에서는 키르키스대학  백태현  교수님께서 인사말씀이  있었는데 그는 '' 학생들, 한국어를 잘 배워서 한국에도 한번 가보고 많은 친구들과도 사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 다''라는 말로 발언을 마췄다.국제 문화 교류 그리고 국제 관계가 발전되면서  교제가   활성화되고 있으나 중요한 교제는 바로 언어 교제이다.

서부카자흐스탄주의 친선회관에서 국가수뇌자의 강령적 논설<미래에 대한 견해: 사회의식의 현대화>에 제기한 과업의 범위내에서 고려인 소수민족연합이 감사의 날에 즈음한 행사를 진행하였다.  상기 행사에서 장애자 지지에 관한 특별 사회프로젝트가 소개되었는데서부카자흐스탄고려인소수민족연합은 이미 여러해동안 이 프로젝트를 실천해 오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가 지역별 분회들 사이에서 전개한 콩쿨 결과에 따라 협회가 선택한 것이다.상봉회에는 고려인 소수민족연합 회원들, 사회연합단체<공민들의 장애자지지 협회 <아르바>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바로 상기 단체를 토대로 비즈니스맨-스폰서들이 자선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있다. 서부카자흐스탄주에 사업방문차로 체류중인 카자흐스탄고려인협회 오 쎄르게이 겐나지예위츠 회장이 이상의 행사에 참석하였다.

CIS 고려인의 러시아 이주는 1864년 1월 연해주 당국의 이주허가를 받은 수십 명의조선인 농민이 러시아 극동지방 남(南)우수리스크 지역으로 건너와 ‘티진하’에 첫 조선인 마을을 개척하여 정착한 것을 시작으로, 이후 조선인의 이주가 급증하여 1920년대에는 이주민 수가 20여만 명에 이른다.

카자흐스탄 공화국에서는  카자흐스탄민족회의 형성과 같은 날자   즉  3월 1일을  새명절-  감사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카자흐스틴민족회의형성 20주년에 즈음한 기념축전회의에서 국가수반인 누르쑬딴 나자르바예브 대통령은  감사의 날 명절을 제정할 것을  제기하였고   2016년 정월 14일에 카자흐스탄공화국 대통령의 지령으로 나라의 새명절- 감사의 날이 제정되였다. 누르쑬딴 나자르바예브는  새명절과 관련하여 국내에서 진행되는 여러  문화행사들에 직접 참가하기도 한다.

알마티 알-파라비명칭 국립대 우.졸다스베꼬브명칭 대학생 궁전은 이미 몇 년동안 시내 고려인들의 음력설맞이 마당으로 되여 있다. 금년 설도 예외가 아니였다. …지난 토요일 역시 이 궁전에서 설맞이 행사가 있었다. 행사 장소에 가깝게 다가갈수록 흥겨운 음악소리가 점점 높이 들려온다. 공연이 시작되기전에 대학생 궁전의 로비에서는 한국제품과 기념품 판매시장, 한국음식 판매대가 사람들을 이끌고 있고 민족놀이와 무도회도 벌어졌다.

박 왜체슬라브 이와노위츠는 가장 고결한 직업의 세대이다. 그는 의사 아니 더 정확히 말해서 산부인과 의사이며 제 1급 의사이고 보건 특수자이다. 왜체슬라브 이와노위츠는 알마티 제 4호 산아원 원장이다. 이 산아원은 공화국의 가장 선진 의료기관에 속한다. 사회망에 오르는 글을 보면 진자 직업능수들이 일하는 상기 산아원 집단은 이 곳에서 태여난 아기들이 이미 부모가 되어 낳은 아이들도 세상을 보도록 도와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