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에 과학기술협회 <과학>의 과학세미나가 새로운 형태로 진행되었다. 알마티 친선회관에 모인 협회 회원들은 동료들과 카자흐스탄주 한국 전승민 총영사 앞에서 자기의 과학 논문들을 소개했다.

과학협회 회장 문 그리고리는 모인 사람들을 환영하고 협회의 사업과 그의 회원들에 대해, 현재 실천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해 간단히 이야기 하였다.

-우리 협회는 1991년에 형성되었는데 한국과학기술협회 국제연맹의 당당한 회원단체로 되여 있습니다! 580명의 회원들이 그에 속하는데 그중에 274명의 석사와 53명의 박사가 있습니다 - <과학>기술협회 회장이 지적하였다.

이번 세미나에서 소개된 과학논문들의 테마가 아주 다양하고 각이한 절박한 문제들을 취급했다.

과학물리학 준박사 박 위싸리온이 먼저 자기의 과학논문을 소개하였다. <풍차장치로 전력을 얻는 것이> 그의 논문의 테마이다. 학자가 강조한바에 의하면 이런 에네지 원천을 이용하는 것이 현대 동력부문 발전의 가장 적절한 문제들중 하나이다. 카자흐스탄에는 풍차장치를 이용함에 유리한 자연기후 조건이 있다. 지역이 넓은 조건에서 전력공급을 집중화의 비효과성, 낮은 인구밀도는 운송 과정에 전력을 많이 잃게 한다. 바로 이 면에서 풍차전력이 막대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다음 주식회사 <전국 기상 관찰 및 연구 센터> 이사장, 유한책임회사 <기상학 연구소> 소장 따나트깐 아바까노브가 <알마티시와 그에 접한 거주지들에서 강력한 파괴력을 가진 지진을 예방하는 두 개의 지진시험장 창설>이란 테마로 논문을 소개했다. 학자는 알마티에 강력한 지진 (1911년에 있은 까민쓰끼 지진과 같은)이 일어나는 경우에 예비적 평가에 의하면 30만명 이상이 희생자가 생길 수 있고 이런 지진이 가하는 손해는 250밀리아르드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논문 저자는 이런 파괴를 방지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내 놓았는데 거기에는 알마티주 지역에 두 개의 국제지진 실험장을 창설할데 관한 기술적 해경책이 강구되었다. 아바까노브의 말에 의하면 이 제안을 2014년에 유네스코가 지지하였다.

화학학 박사, 교수, 카자흐스탄공화국 국가상 계관인 유 왈렌찌나가 <의학에 필요한 새로운 생물 물질을 얻는데 대한> 자기의 논문을 소개하였다. 교수는 이 논문에 동물에 실험한 합성물질이 아픔을 덜어주고 세균을 없애며 부정맥 현상을 방지하는 등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 하였다.

끝으로 과학기술협회 명예 회장, 기술학박사, 카자흐스탄공화국 과학 및 기술 공훈활동가, 카자흐스탄공화국 민족과학원 명예회원 박 이완 찌모페예위가 발언하면서 <카자흐스탄 고려인들의 백과사전>을 내년에 발간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교수는 이 프로젝트 실천의 기본 단계에 대해, 현재 어떤 단계에 있는가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카자흐스탄주 한국 전승민 총영사가 학자들 앞에서 발언하였다:

-오늘 나에게는 과학 세미나에서 <과학>연합 학자들과 만날 큰 영광이 차례졌습니다. 나는 카자흐스탄에 사는 우리 동포-학자들이 과학을 위해 유익한 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늘 소개된 과학 논문들은 물론 절박하고 흥미있는 것들입니다. 학자들이 큰 열의로 일하며 새것을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승민 총영사는 한국측이 카자흐스탄 학자들의 발기를 지지할 것이며 공동 프로젝트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지적했다.

소개식이 끝난후에 <과학>연합 학자들과 총영사가 비공식적 분위기에서 의견을 나누었으며 서로 질문도 하였다.         

베.쑬딴무라또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