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의 이싁꿀주 박뚜우-돌로노뚜 촌 부근의 경마장에서 제 3차 유목민 스포츠경기 개막식이 있었다. 카자흐스탄공화국 대통령 누르쑬딴 나사르바예브가 개막식에 참가했다.

카자흐스탄대통령은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소오론바이 제엔베꼬브의 초청을 받아 촐빤-아따시에서 진행된 제 3차 국제 유목민 스포츠경기의 성대한 개막식에 참가하였다.제 3차 국제 유목민 스포츠경기에 한국 스포츠맨들과 문화활동가들이 참가한다고 한국주재 키르기스스탄 대사관이 보도하였다. 한국 스포츠선수 (팔씨름) 3명과 전통적인 민족 씨름에 참가하는 선수 8명이 왔다. 그리고 민족국악단 배우 9명이 문화행사에 참가하였다. 한국 국제 A 방송이 상기 행사를 방송하였다.2018년도 유목민 경기에서 메달 수로 보아 카자흐스탄 팀이 첫 자리를 차지했다. 카자흐스탄 선수들은 금메달 7개, 은메달 7개와 동메달 3개를 땄다. 키그기스스탄 팀이 15개 (금메달 4개, 은메달 4개, 동메달 7개)의 메달을 따서 둘째 자리, 뚜르크메니스탄 팀이 셋째 자리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