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 위원 위촉식이 지난 7일 주알마티 총영사관에서 거행되었다 이날 전승민 총영사는 제8기 민주평통자문 위원으로 위촉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전 총영사는 축사에서 위촉된 위원들에게 축하의 말을 꺼낸 뒤  “카자흐스탄은 다른 국가 교민사회와 달리 한국 교민과 고려인 동포가 함께 섞여 지내는 조금은 남다른 특수성을 가지고 있다.

카자흐스탄공화국 대통령 누르쑬딴 나사르바예브는 <엑스포 – 2017> 국제전시회 페막식에서 발언하면서 <엑스포 – 2017>은 온 나라의 노력에 의해 가능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은 페막식 참가자들 앞에서 발언하면서 <엑스포 – 2017>의 성과적 진행은 수도 아스타나와 나라의 모든 지역의 노력에 의해 가능하였디고 지적하였다. 

고려주말한글학교도  카자흐스탄의 모든 일반 학교들과 마찬가지로 9월 1일  개학식을 거행했다. 이날은 교사들이나 학생들의 큰 명절이나 다름 없다. 옷차림을 예쁘게  한 학생들은 잘 꾸며진 대강당에서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기쁨에  넘치는 웃음 소리와 서로 인사를  나누며  주고 받는 말소리에 대강당이  흥성거렸다. 매년 '고려' 학교는  이미  짜여진 교육 프로그램으로  수업을  시작하는데  올해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수업에  착수했다.  다시 말하면 대한민국은 재외동포들에  대한 관심이  많으므로  우리  학생들을  잊지 않으며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또한  우리  학생들에게  대한  애착심으로  하여   모국어와  문화를  알려주기  위하여   한국에  무료로   초청했다. 재외 동포재단  프로그램에 따라 올해는  새롭게 작성된 시간표에  따라  한국 국민대  파견  교사들과  함께  하는  수업이  이 루어 졌다.

<엑스포-2017>국제전시회가 페막된 후에 한국 전시관 대표들은 수도의 고려인 학교를 방문했다. 한국 전시관은 아동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플란세트들을 전달하는 자선 사업을 조직했다.

그 녀는 어릴적부터 무용을 좋아했다. 거울앞에 서서 손으로 동작을 되풀이 해 보았으며 여러가지 빠 (무용의 보조)를 해 보려고 애를 썼으며 전설적인 갈리나 울라노바와 안나 빠블로바의 공연을 텔레비젼에서 보면서 자신의 심장의 고동소리를 들었다. 그런데 척주의 외상과 연관된 건강상태로 하여 나자가 직업적 무용가로 일하지 못한다는 <판결>이 내렸다. 그러나 김 나제즈다는 의사들의 진단에도 불구하고 모든 아픔을 무릅쓰면서 직업적 무용가가 되었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고려아리랑'이 울려 퍼졌다.고려인 중앙아시아 정주 80주년 기념  'KBS 콘서트'가 주알마티총영사관의 적극적인 후원과 아시아나항공의 협찬으로 지난 9일, 카자흐스탄 공화국궁전 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